연뮤 보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이것저것 다 궁금해하고 있는 뉴비야
유튭에서 뮤지컬 영상 몇개 보다보니 귀신같이 알고리즘에 침투하던 웨스스 숏츠..
나눔덬덕에 궁금하던 극 찍먹하러 갈 수 있어서 넘 고마워
감상은 당연히
재밌따!!!!
자첫이라 어디부터 대본이고 어디부터 애드립인지 구분 안되지만 걍 순수깔깔력이 ㅈㄴ높음
한명이 운 띄우면 다른 배우들이 계속 능청맞게 토스 띄우다 스파이크 꽂는거 보는 게 넘 재밌고 신기했음
빌리 뽀송이 모델시켜라 < 여기부터 시동거는구나,, 했슨
와이어트배우는 진짜 땀을 뻘뻘흘리더라
메타개그가 많다고는 들어서 알았는데 그래선지 몇개 놓친거같긴한데 아무튼 웃었죠? (와이어트랑 조세핀 등장할때 약혼할뻔했다? 이것도 반복되던데 대사 이상의 맥락이 있는건지?)
조니 배우 연기전공 졸업해봤자!!! 여기서도 진짜 웃겼는데 제가ㅠ웃어도ㅠ되는거ㅠ맞나요ㅠ
암튼 캐슷도 마침 궁금했던 캐슷들이었고 제인배우 넘귀여워서 기쁘게 봄 (이사람 여미새입니다)
자리 왼블제일뒤라서 나눔덬 나눔해주면서도 걱정하던데 ㅋㅋㅋ 배우들 뭉칠때 오글박고보니 시야 문제없었습니다
오랜만에 여러사람이 깔깔웃고 박수치면서 웃는 환경에 들어갔다 나오니 걍 기부니 좋음 덕분에 잘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