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하며 애배들만 한가득이다가 애배중 한명한테 본진벼락맞아서
본진삼고 본진회차 위주로만 관극하고있는데
이게 이제 뮤덕<배우덕이 되어버리니까
자꾸만 본진관련 떡밥만을 기다리게되거든....??
근데 본진 소속사도 없고 슨스활동도 가뭄에 콩나듯하고 퇴길도 없고
그러니 내가 본진 보러 극장가는거밖에는 없는건데
그렇다고 본진회차 전관을 할수는 없는 노릇이니까ㅜㅜㅜㅜ
그나마 고고고인물이라 예전에 했던극들 뭐 딥디라던지 오슷 이런거 꽤있고
인터뷰했던거 무인영상같은거 덕들이 많이 찍어놓은거 있어서
그것들 보고....듣고... 그러고는 있는데...
나는 뭔가 좀 과거떡밥 보다는 현재떡밥(?)을 더 선호하는 스타일이라서
과거떡밥들 보고있으면 내가 좀만 더 일찍 입덕할걸.........
이미 다 지나간거 내가 못간거 봐서 뭐해..하면서 배만 더 아프고...ㅜㅜ
다작하고 애배들만 있을때는 걍 이배우 저배우 이극 저극 보러다니고
이러니깐 뭐 기다림? 그런걸 잘 못느꼈었는데
뭔가 없을무ㅋㅋㅋ의 덕질을 하려고 하니까.....기다림 넘쳐나는ㅋㅋ..ㅜㅜ
다시 돌아가기에는 본진에 대한 마음이 너무 커져버렸어ㅋㅋ
이런 덕질도 더더 적응해야겠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