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kent_artist/status/2090094837152600382?s=20
안녕하세요, 손유동입니다.
지난 17일 혜화로운 공연생활 〈박열〉 팀 방송에서
저의 발언과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많은 분이 시청하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자리에 없는 동료에 관한 이야기를 가볍게 꺼내고, 당사자의 반응을 미리 짐작해 말한 것은 너무나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었습니다.
뮤지컬 <박열>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관객분들께 방송을 통해 오히려 불쾌감을 드린 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큽니다.
무엇보다 가벼운 언행으로 동료 배우에게 피해를 입힌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습니다.
방송 이후 해당 배우에게 가장 먼저 사과를 전했고,
그 후 입장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공개적으로 입장을 전하는 것이 너무 늦어졌습니다.
이 점 또한 죄송합니다.
저의 모습을 하나 하나 천천히 되짚어보며, 앞으로는 더욱 진중히 행동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로 인해 피해 입은 모든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p/DcOeVfDTv1m/?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안녕하세요. 현석준입니다.
지난 8월 17일, ’혜화로운 공연생활‘ 방송에서 보여드린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무엇보다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불편함을 느꼈을 동료 배우에게 직접 찾아가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달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과문 작성이 다소 늦어지게 된 점,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이 지켜보시는 자리였음에도, 당사자가 없는 곳에서 동료를 향해 무례하고 배려 없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제 언행이 타인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어떤 상처를 줄지 깊이 고민하지 못했던 명백한 저의 잘못이자 불찰입니다. 저의 방송을 보시며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끼셨을 모든 관객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제 언행 한마디, 행동 하나가 가진 무게를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무대에 서는 배우이기 전에, 기본 예의와 책임을 다하는 사람이 되도록 제 자신을 깊이 돌아보고 성찰하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공식적인 자리에서 늘 신중하고 경각심을 가지며 행동하겠습니다.
저의 부주의한 언행으로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