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배 목 엄청 상했는데 더 상할 일만 남아보여서 심란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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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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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보긴 했는데 그땐 이만큼 심하지 않았던건지 아니면 내가 무뎌서 몰랐던건지는 모르겠네
올초부터는 확실히 우하향하는 게 느껴짐... 연극이랑 뮤지컬 겹치기해서 그런것일테고 앞으로도 그럴 거라 딱히 누굴 원망하는 건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ㅠㅠ
뭐 본인 직업이니 본인이 책임질 일이지 근데 내가 좋아하던 노래를 더 못 들을 것 같다는 점은 먾이 아쉽다 노래로 취향인 배우 물으면 다섯손가락 안에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