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절 악어(현 레드앤블루) 재관판 예쁜 거 많았음
12회(자석) > 10회(삼일비) > 8회(오펀스)로 줄어드는 게 소소한 웃음거리(사실안웃겨)
그에 대항하는 쩌니의 투명포카 재관판
대체 요철 있는 투명포카에 스티커 붙여주자는 생각 누가한거임?
다들 10찍판 만들기로 담합한건가
라고 의심하든말든 장인은 마이웨이로 12찍의 길을 간다
서울은 여전히 서울이고 나는 여전히 나야 너는 여전히 너야?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었는데 이제 아님
모든 재관판들 싹 다 무수리로 만드는 쇼플의 "월간재관판"과 "15찍판"
15찍판을 내가 완성할뻔한게 공포다 인터 있는 극 아니었으면 완성했을지도
알렉산더와 아킬레스의 공통점은?
재관판이 예쁘다 ㄴㄴ 재연이 안온다 ㅇㅇ
여기까진 9포켓에 넣었고 아래로는 4포켓
너네 없었잖아? 그럼 4포켓 안 썼어 (아님그래도써야했음)
아직도 의불인 장식.. 예쁘긴 한데 뭐였을까
티오엠 2관 물품보관대에서 사람들이 허리 숙이고 스티커 붙이게 만든 그 재관판
마지막은 내가 좋아하는 발레뤼스 재관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