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하고 같이 갔는데 넘 잘 보셔서 뿌듯했고
할머니 할아버지 나이대 관객분들도 꽤 보이시더라 ㅋㅋ
내 옆에 할머니 한분 앉으셨는데
중간중간 막 박수도 치시고 후반부에는 울기도 하시면서 진짜 잘보시더라구 ㅋㅋㅋ
짧고 알찬 공연이었음!
진짜 할머니들이 쓴 시들도 전시되어 있던데 좋았음 ㅠ
할머니 할아버지 나이대 관객분들도 꽤 보이시더라 ㅋㅋ
내 옆에 할머니 한분 앉으셨는데
중간중간 막 박수도 치시고 후반부에는 울기도 하시면서 진짜 잘보시더라구 ㅋㅋㅋ
짧고 알찬 공연이었음!
진짜 할머니들이 쓴 시들도 전시되어 있던데 좋았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