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자첫자막했는데 너무 좋다ㅠㅠㅠㅠㅠ
회전러도 아닌데 오프닝부터 감정 쭉 찬게 나일리가..
유미 예원님 넘버는 말뭐고 감정 진짜 대단하고..
세포들!!! 갓상블이더라 하나하나 다 너무 사랑스럽고사랑세포 유리아님 성대자랑을.. 아니.. 와이어액션을 여기서.. 여기서요..???
109세포 택운님 크고(키가) 힘차다.. 차력쇼 진짜 뭔데.. 뭔데요..
응큼세포랑 새이님 넘버할때 에너지 진짜 대단하시더라,,.
TMI 원작 최애가 세수세포였는데 옷이 샤랄라해서 너무 귀엽고 예뻐서 대만족..
아 내 단어가 왜 이거밖에 안 될까
웹툰 원작자는 삼보일배로 자택에서 예당까지 걸어와라(진짜 그러지말고 그 심정으로 배우들 맛있는 거 많이 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