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 경우이긴 한데
1. 후기를 공개적인곳에 씀
- SNS 후기 말고 블로그 같은데에 장문으로 쓰는 편
- 누가 시킨건 아닌데 몇년간 써온게 있어서 관극때마다 씀
- 그래서 극 보다가 오히려 이건 후기 안나올것 같은데? 하면 안잡음
- 회전문 돌면 후기 안나올까봐 걱정도 되는데 nn 돌면서 nn번 다른 후기 쓴적이 있어서 그 걱정은 이제 안함
2. 티켓팅할때 왠만하면 이미 본 배우로 잡음
- 애배를 늘리지 않는 방법
- 물론 이것도 다년차가 되면 이배우가 저배우랑 만나고 저배우가 이배우랑 만나면서 무쓸모가 된다
- 그래도 사방팔방 다니면서 애배 안늘리는게 핵심
3. 티켓 오픈시 용병 없음 + 양도 없음 + 양수 없음 = 솔플러 하기
- 솔플러가 되면 어차피 용병 해줄 덕친이 없음
- 티켓오픈시에 많아봐야 한회차 두회차 잡음
- 근데 쓰다보니 사실 이건 극 욕심 회차 욕심 배우 욕심 자리 욕심 이런게 이미 없어야 가능한 것 같기도..?
4. 체력 거지 상태
- 이건 사실 의도치 않지만 체력거지가 되면 당연히 관극이 줄어든다...
- 관극을 줄이기 위해 체력거지를 만들라는 소리도 아니고 인과가 뒤바뀐 것 같지만...
내가 그냥 체력거지상태라 말해봄ㅋㅋㅋ
근데 이렇게 말해봤자 머글에 비하면 한달에 1n정도로 적지 않은 관극을 하고 있긴 한데
요 몇년간은 사실 한달에 한자리수 관극을 했었지만 다년차로 2번의 애배, 관심배가 조금씩 늘어나서 지금 상태가 된 것 같아
뭐 덕들 마다 다를수도 있고 실제로 이게 관극 줄이는 방법은 아닐것 같지만 그냥 밑글 보고 나는 어떻지 싶어서 그냥 잡담 써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