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때 봉노아 고정으로 회전 팽팽 돌았고 OST 세개 받을정도로 회전 돌았음..
앵콜때 첫공은 스케줄 안맞아서 못보다가 하필 딱 자첫으로 잡아둔 회차에 캐변..^^ 되고
쿠폰팩 맞춰서 도장 계산해뒀는데 도장 계획 다 틀어져서 좀 팍식 + 그 이후로 잡아놓은것들 다 캐변때문에 살짝 정떨.. 되어서 들고 있던 표 다 놔줬거든
근데 내가 매드해터를 진짜 좋아했으니까 초연만큼 잘하고 있다면 그냥 한번 볼까... 싶은데 어때..
초연만큼 잘하는거 아니면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겨두고 보내줄까 생각중이기도하고..
일단 앵콜 환지+성윤으로 초반에 한번 봤는데 무대가 커져서 그런지 내가 뒤에서 봐서 그런지 아님 앵콜이 너무 빨리와서 그런건지 초연만큼의 감흥은 없긴 했었어...
어떡할까 한번 볼까 그냥 초연 기억으로 남기고 끝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