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리욕심 없음
오히려 앞자리 안좋아함
올려다보는거보다 살짝 내려다보거나 시선 맞는 자리를 좋아하고
시방 없이 뻥 뚫리는 거 좋아해서 댕로 중소극장 기준 7~10열 많이 감
티켓 오픈할때 처음부터 그런 자리를 노리니까 티켓팅 성공율이 높고 빡센 극 아니면 탐셀뜨고 예매 가능
2. 본진이 있는데 취향극 아니면 안봄. 안봐도 괜찮음
자첫 해보고 취향극 아니면 안봄ㅋㅋ 탐라에 후기 뜨고 이벤트 하고 그래도 타격 전혀 없음
3. 오프친목 크게 안함
이것도 2랑 비슷한 맥락인데 여론(?)에 휘둘리는게 없어서
같덬들이 무슨 얘길 해도 그냥 보고 넘김ㅋㅋ 떡밥 뜨면 알티나 맘찍 하는 정도로 최소한의 사회생활만 하면서..
4. 폴라정병 없음
생각보다 이거 때문에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 사람들 많은데 (본진 팬덤은 이게 진짜진짜 심함ㅠㅠ)
나는 폴라 있으면 좋은데 없어도 노상관.. 폴데 떴는데 표 없는 날이어도 그냥 그날 안가면 그만~ 이런 마음임
근데 또 관극정산하면 관극을 적게 하는것도 아니고ㅋㅋ 지금 본진도 거의 10년을 보러 다님ㅋㅋㅋ
찍덕이라고 하기엔 애매하긴 하지만 그래도 촬영회차 가서 찍으면 보정해서 꾸준히 올리고 있음..
내 주위에 덕친들이 행구마 연뮤덕이라고 부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