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부터 빌리 막공들 다 보고있는데 확실히 이제 4연공 관극하기엔 내 몸이 많이 낡은듯ㅠㅠ 온몸이 아파 ㅋㅋ
특히 지방러라 자차로 이틀내내 운전하고 관극허니 더 그런듯.. 그러면서 나는 겨우 며칠 이렇게 운전하는것도 힘든데 저 수많은 아역배우들의 부모들도 진짜 고생이 많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는거야
히쿹비에서 재키의 노래처럼 저 밖에서는 빛날지도 모를 자식들을 위해 뒤에서 뒷받침하고 고생하는 저 수많은 아역배우들의 부모들이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재키인거지..
빌리는 아역배우들의 노력과 재능이 크겠지만 그걸 뒷받침해주는 부모의 노력도 정말 큰거같아 내가 아직 자식이 없어서 저런 큰 희생이 더 대단해 보이기도 하면서 당연한가 싶기도 하고..
저 밖에서 빛나는 빌리뒤에는 어둠속 탄광에 갇힌 재키가 있다는게 너무 슬퍼 나이가 들수록 재키가 이입되네ㅠㅠ
결론은 빌리 효도해라!!!! 어린놈의 시키가 아빠한테 욕하지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