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6/26 못사들을 위해 총막에서 시원하게 앵콜해주심
'엇? 슈즈 아직 안 벗었는데? 오늘 타이밍이 이르네? 뭘 좀 더 하려나 비워 두려나' 했더니 엄마!!!! 대답해봐!!!! 해서 입틀막 눈물 줄줄 흘리며 봄
사실 4연공째라 많이 울어서 지후때는 눈물이 안 나네ㅎㅎ 이러고 있었는데 벼락 쩌저적 맞음
그래 내가 지후 데뷔무대를 보고 빌리에 낚여서 회전문 돌게 됐지...
앵댄의 신 앵댄의 황제 앵댄의최고수식어어쩌구ㅜㅜㅜㅜ
+) 오늘 밤공 전석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