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승주 세미막-막공에서 슈즈 대결 온도차가 너무 웃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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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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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막에선 속도 미쳐서 "왼발신고 오른발신고 왼발들어가고(신발에 손 넣기) 오른발들어가고(신발에 손 넣기) 뷜뤼 숭!!!뤼!!!!" 하고 네 발로 포효하더니 \(• ◇ • )/👟
막공에선 "왼발 신고...~ 오른발 신고...~ (정적)...." 이러고 기다리다가 서준이가 "마이클 승!!" 하니깐 ㅇㅇ그래 이런 말투로 "잘했어~" 이러고 놀리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한편으론 마지막이라고 일부러 져준 것 같아서 마음 따뜻하기도 했어ㅜㅜ 웃기기도 웃겼지만
세미막 땐 모터 달고 폭주하더니 막공에 오히려 기다려준 게(놀리려 그랬지만ㅋㅋ) 너무 상반돼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승주 은근 개그캐야 ㅋㅋ 막공 웃긴 드립 너무 많아서 깔깔대느라 정신 없이 봄 낮공 때 우진이 땜에 오열하다가 밤공에선 레터 넘버들 빼곤 웃으면서 봤어 ㅋㅋ 맏형의 능숙함ㅋㅋㅋㅋ 애드립을 갖고 놀아ㅋㅋ 정원쌤이랑 계속 티키타카 오가고 ㅋㅋㅋㅋㅋ 울다가 웃다가 재밌어서 난리났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