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극은 그래도 셔틀버스있고
날씨 좋을 때 남산따라 올라가고 내려오면 장충단공원도 있고 동국대도 있고 예쁘고 남산 자체도 운치있음.
도착하면 더이상 등산할 필요가 없잖아 (올라가는길이 언덕이지 부지는 평지니까)
국립무용단 국립창극단 이런 공연은 정부 지원 받으니까 비교적 저렴함
예당은 길목에 뭐 구경할 만한 것도 없고
앞에 대로 건너는 거 너무 짜증남.
마을버스도 미어터짐.
도착해서 오페라극장 토월극장 가려면 또 등산해야 함.
부지마저 언덕임.
차로 가도 엄청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