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인외)과 인간여자의 사랑
현재와 본능에 충실한 사랑
젼미나의 다정한 "좋아요"로 시작하는 she와 함께
펼쳐지는 찐 퇴마(?)구원영원한안식서사
기꺼이 괴물을 사랑하기로 몸과 마음 내던지는 상여자의 사랑이야기!!
전생의 굴레에서 벗어나 스스로 관짝 문 꽉꽉 닫는 상남자의 사랑이야기!!
처연미+사연처럼 젼미나 만나니 더 강하고 인외모먼트 쎄지는 샤큘
더 여려졌지만 여전히 다정하고 강단있는 젼미나
사연처럼 샤큘의 첫인사 디테일 회수하는 젼미나에 데칼 쩌는 피날레!!!!
시덕션은 ㄹㅇ 숨 못쉬고 본다 진짜ㅜㅜ
샤젼은 특별히 전생 엘리자벳사 이런거 생각할 필요 없이
오롯이 현재의 드라큘라와 미나로서 충실하게 사랑하고
인생에 큰 흉터처럼 절대 잊을 수 없는 단 한번의 짧고 강렬한 사랑
보여주던 페어라 사연 때도 뭔가 독특한 분위기에 좋아했는데
육연 첫공도 최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