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상상도 못했다...우리 동네에 왜 와요..?...올해 새로 개관 했던데 그 기념인걸까 뭐가 됐든 넘 좋다...ㅠㅠ...엄마 서울로 모시는 거 부담스러웠눈데 내가 가면 되잖아 드디어 엄마랑 단둘이 관극을 해보는구나,,게다가 집 근처야!!! 진짜 일정 뜬 거 보고 소리 지름엄마 기다려 딸래미가 티켓 잡아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