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뜨기까지 천천히 기다리는 편이거든?
어차피 할거니까 뭐 이번달안엔 뜨겠지 이러는 편인데
실루엣 모습으로 유추하고 밝기를 조절하면서까지 파헤치고
점점 과열되니까 좀 이해안가고 신기함..나처럼 느긋하게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지? 내가 라이트한 덕이라 그런가..?
어차피 할거니까 뭐 이번달안엔 뜨겠지 이러는 편인데
실루엣 모습으로 유추하고 밝기를 조절하면서까지 파헤치고
점점 과열되니까 좀 이해안가고 신기함..나처럼 느긋하게 기다리는 사람들도 많지? 내가 라이트한 덕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