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공 못보고 중계 봤는데 넘버 실제로 들었음 더 좋았겠다 싶네
특히 그 상어잡는 넘버 좋다
근데.. 참 박복한 토마네.. 첨에 뭔 차별에 맞서 싸우는 내용인줄 알았더니 갑분 불륜극?? 도파민 터지네?? 저게 뭐람?? 상태로 보다가
뭐야..죄책감의 자아분열이야? 그러다 갑자기 눈찌르더니.. 운명에 순응하는 건가?
에흉..
결론 다른 많은 극과 마찬가지 개비들이 문제구나!!!!
토마랑 유희도 안타까운데 영진이가 불쌍함. 형을 진짜 고마워하고 사랑한거 같은데 오해받다 죽음..절레절레
암튼 재연 오면 보러 가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