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초중반까지는 본진 나오는거 말고도 재밌어 보이는거 있으면
찍먹하고 재밌으면 자둘 자셋까지도 하고 그랬었는데
어느샌가부터 가격도 너무 올라가고 할인은 잘 안해주고
자리는 가려서 그돈내고 뒷자리 가느니 안가고만다 이런 마음이라...ㅋㅋ
한달에 한번은 찍먹도 꼬박꼬박 했었는데
이젠 두달에 한번 찍먹 할까말까 이러고 있거든ㅋㅋㅋㅋ
걍 본진 나오는것만 보러다니고 본진 일 안하면 나도 같이 쉬고ㅋㅋ
요즘 뭔가 언체인이랑 블메포 종기 저번시즌에도 볼까말까 고민하다 안봐서
이번에는 한번 볼까...하고 고민은 하고있거든
헬멧도 보고는싶은데 이건 자리가 없을거같고
웨스턴은 전시즌에 3번 보긴 봤는데 뉴캐 궁금하고ㅋㅋㅋㅋ
사찬도 예전 내 회전극이었는데 뉴캐 궁금하기도하고..
근데 과연 이중에 내가 찍먹실천을 할지 안할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또 안볼수도있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