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리프라이즈 때문인게 큼....
초연에서 나아진게 없어
나는나야를 두번도 아니고 세번이나 우려내서 놀라고
(초연에선 베토벤이 토니 찾아다니던 그 장면도 당연히 쳐낼줄 알았는데
이번엔 토니가 베토벤 찾는걸로 스위치해서 그대로 난나맆 발사대가 된 것이..웃안웃)
바덴에서 산책할때 괜찮아맆이 튀어나와서 두번놀라고
킨스키와 프란츠 대면할때 어울리지않는 발트슈타인 편곡맆이 나와서 세번놀람
(사실 발트슈타인 그냥 없어도될듯...)
베토벤의 생애로 스토리를 잘 짜봤자 도파민 뽑는데엔 한계가있어...
그건이미 초연때부터 예상했고
시놉을 갈아엎을 정도면 당연히 맆도 더 센스있게 배치하고
베토벤곡 베이스의 넘버도 몇개는 더 쳐낼줄알았다고
근데 오리지널 넘버들 추가된것치곤 놀라우리만치 맆의 발전이 없슨...
희안하게 그 와중에 오리지널 넘버들만 맆 배치가 스무스해...
수미상관임
그래서 더 미스테리야
대체 웃남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