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피카-라파엘라 / 렘피카-타데우스
여긴 전통의 맛집이고ㅋㅋㅋㅋㅋ
타데우스-라파엘라 여기도 한여자를두고 남자-여자 기싸움하는 구도가 매우 고자극 왓쉬씨즈 들을때마다 도파민 터져
렘피카-마리네티도 뭐 말해뭐해고
렘피카-수지-라파엘라...이 여자들의 여성연대가 넘좋다
렘피카-키제트 회전돌때 가끔 키제트 입장에서 볼때있는데 여기도 진짜 복잡한 관계임ㅋㅋ서로 엄마-딸이 아니라 자매처럼 셰리라고 부르라고할때부터 흥미로웠구요
렘피카-남작부인-남작 여기도 2막후반부터 파먹으려면 뭐 무궁무진하게 먹을수있음 둘다 렘피카의 인생에서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인것같았지만 그게 아니쥬?ㅜㅜㅜㅜㅜ
솔직히 극자체가 완전히 다설명해주는극은 아니라 불친절하긴 한데 혼자서 생각하면 할수록 흥미로움

요즘 내상태....렘놀 너무재밌다 가지마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