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나 아쉬워..ㅠㅠ
진짜 앵콜시작때쯤만 봤었어도 난 매주 대학로다...
집에서 멀기도해서 힘들었겟지만 아마도...
나 원래 창작극도 잘안보고 그 시대 극도 잘안보는데
로터리를해가지고 ㅠㅠ 한번 볼까해서 본건디
지금3번보는데 너무 아쉬워어어
이번에 너무 길게해서 언제 다시올런지..ㅠㅠ
섬세한 팬레터 진짜 미친 넘버여...
여기서 넘버좋다구해서 봤는데 덕들 고마워..ㅠㅠ몰랐음 어쩄을껴
막공도 갈까하다가 나도 힘들어서 티켓팅안했는데 이번주 계속 표 없네잉
티켓하나 남았는데 소중히 봐야지 흑흑 안녕 나의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