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슷변경 이슈로 ㅋㅋㅋ
그게 엄마오리 크게 됐는지 종구가 말아주는 해진이 너무 그리움 ㅋㅋ
글친 히친 이런 노선은 잘 모르겠고 세훈이한테도 다정하고 히카루한테도 속절없이 끌려다니는 진짜 병약한 해진이었던거같애 ㅠ
그리고 젤 최근엔 (어제!) 뀨해진 범세훈 봤는데
둘다 글친이래서 그쪽을 생각하고 갔단말임 근데 오히려 로맨스가 절절하개 느껴지던데???
고백 넘버에서 편지 아예 치워버리는것도 그렇고 유독 눈치는 채고 있었지... 하는 대사가 또렷하게 들리더라고
그리고 해진의 편지에서 둘이 너무 절절해서 놀랐어...
서로를 이미 깊이 사랑하는게 보여서 그날그날 다른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어제 넘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