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덕해서 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제일 인기있는 페어 위주로 5번 이상 봤는데 기대가 높아서 그런가 후기들에 비해 너무 실망했어 어레인지? 중에서도 음 높혀서 부르는 거나 듣기 좋은 부분도 있었지만 그냥 목 긁고 성질내듯이 화낸다? 으르렁댄다? 이런 식으로 하면 객석 반응이 엄청 좋더라고.. 근데 나는 과해서 괴랄하다 시끄럽다 이렇게 느껴졌음 오히려 인기 많지 않은 페어가 제일 좋았고.. 20번 이렇게 보면 강한맛을 더 찾게 되서들 그런건지 걍 내 귀가 막귀인 건지 아님 그냥 내 취향이 슴슴한 맛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