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극하는데 내 왼쪽 옆옆자리 사람이 영원히 뜨개질?을 햇어.... 2부에서는 극 중간에 몸 숙여서 가방에 넣고는 말랑이로 추정되는 뭘 꺼내서 영원히 주무름 자꾸 사부작사부작 하고 시야 끝에서 움직이는게 멎지를 않길래 뭘까하고 슬쩍봐서 알게됨
오른편엔 친구분이신 거 같았어 내 바로 옆자리는 왜인지 빈자리라 엄청 신경쓰이진 않아서 관크라고 생각하진 않고 극 잘 봣음!!! 그냥 신기햇어..
오른편엔 친구분이신 거 같았어 내 바로 옆자리는 왜인지 빈자리라 엄청 신경쓰이진 않아서 관크라고 생각하진 않고 극 잘 봣음!!! 그냥 신기햇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