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라는 마라맛싸패답게 잘처리가 됬는지 확인하는 느낌이고 규라는 인간미넘치는 라이토답게 아무죄없는 사람을 처음 죽인 찰나의 두려움과 죄책감이 짖게 묻어나고 햄라는 개인적으로 치기어린라이토느낌인데 요기서 치기어린광기로 죄없는 사람 죽인 두려움과 여기서 잡힐순없어 도망가야해느낌이라 각각의 캐릭터해석이 느껴져서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있었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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