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에 공연들도 다 색칠이 아주 잘됐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홍아센 사이드블럭 1열은 보통 R석임 공연장을 가본 사람은 알텐데 홍아센 1열은 사이드로 치우쳐서 정면이 벽쪽임 완전 구석시야 거기다가 오피 날개를 열면 단차가 없어서 오피 관객들에게 가려지게됨
근데 앵콜 팬레터는

짜잔 사블 1열이 븹석입니다. 이렇게 악착 같이 받아먹으면서 단 하나도 안 올려서 오피2열부터 시방이 있다는 게 황당할 따름 판매보류석까지 팔았고
인기 많은 공연에 좋아하는 배우 있어서 개막하고 보러갔다가 시야 황당해서 남은 표 다 놨다 어제 티켓팅도 안 했고 뭐 그래도 잘 팔리겠지만
팬들이 10년 동안 팔아준 보답을 이런식으로 하는 라이브 각성하길 그동안 라이브 다른 공연도 좋아해서 제작사 자체를 좋아했는데 크게 실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