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어제 봤어. 초반에 봤을 때도 잘한다고 느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더 늘은 것 같음. 어제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자연스럽고 1막 가족 장면부터 마지막 엔딩까지 너무 몰입감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