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극은 그래도 힘들게 올라가면 극장 세 개 쪼로로 붙어있어서 동선 단순하고 등산 한 번 하면 끝이고 남산타워 보여서 경치 좋음.
날씨좋으면 지하철 타기 전에 장충단공원 걷거나 삘받아서 남산타워까지 걸어 올라가기도 함.
셔틀버스도 다님.
예당은 지하철 내려서 한참 걷거나 미어터지는 마을버스 탐. 도로 길 겁나 밀림.
지하철역에서 걸어가는 동선도 직진이아니고 이리저리 꺾어야 함
예당 앞에 도착해서 또 그 밑에서 올라가야 함.
이미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이동하면서 지쳤는데 또 올라가래...동선이 넘 복잡해
우면산이 딱히 맨몸으로 슬슬 걷기 좋은 코스도 아닌 거 같고.
경기북부러라 이미 한강 이남으로 내려가면 피곤해져있음.
샤롯데도 멀어서 잘 안가지만 그래도 롯데타워몰이나 석촌호수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데..
예당은 근처에 구경할 데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