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짹에서 배우 딕션플 봐서 그런지 계속 발음 정확한게 감탄나오더라고ㅋㅋㅋㅋ 그 마지막 섬장면 대사 왕많고 감정 엄청 써야되는데도 딕션 하나도 안무너지고 다들리는게 넘 좋았음
그리고 연기를 진짜진짜 잘하는데 우는게 큰장점이라고 생각했던게 걍.... 불쌍하게 울어...ㅋㅋㅋㅋㅋ
나중에 뭔가 1인극 같은거 해봐도 잘하겠다 싶었음ㅋㅋ 내가 살수선 되게 좋아해서 상플되더라
오랜만에 공연보면서 엄청 울었네ㅋ큐ㅠㅠ
그 루루첸씨도 넘 좋았음 지혜배우 처음보는데 여기도 완전 칼딕션이고 목소리가 넘 이뻐 빵야하던데 보러가고 싶어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