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비 내릴 때 항상 지오바니나 베아트리체, 라파치니 위주로 보고 있어서 몰랐는데
지난번에 얼핏 보니까 리자베타가 일부러 장갑벗고 꽃비를 향해 손을 뻗는 것 같더라고
근데 자세히는 못봤어 정말 옆눈으로 살짝 보인거라
라파치니를 도와서 사람들을 죽이는데 동조했지만 죄책감 때문에 스스로 죽는건가?
꽃비 내릴 때 항상 지오바니나 베아트리체, 라파치니 위주로 보고 있어서 몰랐는데
지난번에 얼핏 보니까 리자베타가 일부러 장갑벗고 꽃비를 향해 손을 뻗는 것 같더라고
근데 자세히는 못봤어 정말 옆눈으로 살짝 보인거라
라파치니를 도와서 사람들을 죽이는데 동조했지만 죄책감 때문에 스스로 죽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