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막답게 모든 배우분들 인사 다 한것도 좋았고 준비기간 합치면 거의 11개월이니까 ㅜㅜ 길게 다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놈마속 끝나고 박수 안끝나니까 규라가 엄청 좋아해서 철엘이 일가친척이 다 몰려왔다고 하니까 규라가 가족식사 있었다고 말하는거도 웃겼고 ㅋㅋㅋㅋ 마지막 커튼콜까지 둘이 완전 만들 수 있는 온갖 하트 다 만들면서 들어가는거도 귀여웠슨
민제미사도 마지막까지 소리질러!!~~하고 정모류크 사과 두개 받아먹고 테니스씬때 규라가 2주 뒤(대전공)에 만나자고 하고
웃길땐 빡 웃기고 마지막 부둣가씬은 역시 너무 좋고 규철 첫공도 봤었는데 막공까지 봐서 좋음.... 데놋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