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을 겪어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뭔가 무뎌진 스스로가 웃겨,,,
하나 예를 들면 폴데...
처음엔 넘 떨리고 헐 대박 막 이러고
욕심도 엄청 나고 이랬는데
이젠 아 오늘 폴데였네.. 어... 그래.... 됨
물론 아직도 간절한 폴라 욕심 나는 폴라 있고 떨리기도 하지만
뭐랄까 그래... 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달까....ㅋ
1년 동안 폴데, 럭드(폴라를 포함한), 재관폴라 등등을 겪게 한 극이 12개라면 믿겨지닝...
무뎌질만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