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대가 컸던 탓일까..?
너무 실망했음.
https://img.theqoo.net/DPChG
일단 글린다 성악 넘버들이 너무 아쉬웠어. 땡굿 투데이~ 여기는 진짜 그냥 성악발성이 아니라 가성으로 부르는 느낌... 노원 고음으로 버블머신 타고 끝부분 위키드~ 위키드~ 부르는 것도 넘 아쉬웠고
이쁜 소프라노 고음이 아니라 알맹이 부족한 성악 발성 느낌이라서 그냥 음만 올린다는 느낌이 들었어.
글린다가 처음부터 능숙하고 노련한 캐릭터는 아닌데 첫등장부터 너무 노련하니까 성장서사를 느끼기 어러웠어..
그냥 개그캐 느낌..내가 간 날은 관객 반응도 웃음도 별로 없고 그래서 분위기도 안살구...
파퓰러도 원래 오바하려고 만든 넘버이긴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기준보다 더 오바를 해서 보기 힘들었어.
연기에서 글린다의 감정을 찾기보다는 무대를 휘어잡겠다는 인위적인 쇼맨쉽이 우선인거 같아서 넘 아쉬웠다..
너무 실망했음.
https://img.theqoo.net/DPChG
일단 글린다 성악 넘버들이 너무 아쉬웠어. 땡굿 투데이~ 여기는 진짜 그냥 성악발성이 아니라 가성으로 부르는 느낌... 노원 고음으로 버블머신 타고 끝부분 위키드~ 위키드~ 부르는 것도 넘 아쉬웠고
이쁜 소프라노 고음이 아니라 알맹이 부족한 성악 발성 느낌이라서 그냥 음만 올린다는 느낌이 들었어.
글린다가 처음부터 능숙하고 노련한 캐릭터는 아닌데 첫등장부터 너무 노련하니까 성장서사를 느끼기 어러웠어..
그냥 개그캐 느낌..내가 간 날은 관객 반응도 웃음도 별로 없고 그래서 분위기도 안살구...
파퓰러도 원래 오바하려고 만든 넘버이긴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기준보다 더 오바를 해서 보기 힘들었어.
연기에서 글린다의 감정을 찾기보다는 무대를 휘어잡겠다는 인위적인 쇼맨쉽이 우선인거 같아서 넘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