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멜로디 오브 시크릿 10화 리뷰(스포스압데이터후방주의)
681 6
2026.02.15 20:47
681 6

 

1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20404708

2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30959605

3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37608286

4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44956480

5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60679190

6-9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89662566

 

 

 

포스북의 멜로디 오브 시크릿(Melody of Secrets)

멜오시 대망의 마지막😭 막화라 짤 사족 위주일 것 같아! 후방주의!

 

 

https://img.theqoo.net/eshnOG
블랙 포스는 뭐다? 필승이다. 커피 마시는데 진짜 멋있었음...

 

 

https://img.theqoo.net/lFpppv
3화에 뿌려졌던 떡밥이 여기서 회수 됐네. 의대에 합격했던 탠쿤이 어째서 범죄학자가 되어있는지.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했던 탄폽을 대신해 그의 의무까지 짊어진 탠쿤. 우울증을 앓던 동생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오던 탠쿤의 삶. 오히려 앞에 나왔더라면 어땠을까도 생각해본다. 그럼 탠쿤의 초반 감정선을 더 저릿하게 알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씬에서 주니어와 포스가 연기를 잘해가지고 되게 의지가 되는 형, 형을 동경할 수 밖에 없는 동생 같았어서 보면서 흐뭇~하게 봐버림 ㅋㅋ 

 

 

https://img.theqoo.net/PEIuqm
이제 누군가가 바라오던 삶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고 싶은 탠쿤. 그리고 그런 탠쿤이 만들어 가는 삶의 중심에는 톤탄이 있어.

 

 

https://img.theqoo.net/wxKYOB
톤탄은 단추를 푸느라 손이 바쁜데 탠쿤은 오롯이 입술을 탐하는 이 씬이 너무 섹시함...😊

 

 

https://img.theqoo.net/iiYuwN
역대 모든 포스북 드라마의 키스신 + 상탈 + 럽씬 다 합쳐도 멜오시 합계보다 적을듯

 

 

https://img.theqoo.net/rewbRn
기자로서의 삶도 내려놓고 후련해보이는 톤탄

 

 

https://img.theqoo.net/XQJZzD
가족들과도 잘 정리하고, 다오도 함 정리하고, 아빠도 만나고 난 후. 게스트 하우스 차린다고 둘이 저러고 앉아있는데 건장한 두 남자긴한데 유독 탠쿤이 너무 듬직해보이는거임.. 같이 운영하면 게스트 하우스에 도둑이 들 일은 절대 없을듯

 

 

https://img.theqoo.net/UuptWh
저 눈동자 굴리는게 들어가자고 꼬시는것 같아가지고ㅋㅋㅋ마지막에 어깨 기대는거 왜케 애교 부리는 연하공같냐...포스북으로 연하공연상수 함 말아주면 안되겟니 진짜?

 

 

https://img.theqoo.net/yjFiPt
연휴 어느날의 신혼부부미 너무 예쁘다고요😭

 

 

https://img.theqoo.net/ktZlVy

멜오시 통틀어 젤 웃겼던 씬 ㅋㅋㅋ

게스트 하우스에서 얘기하다 드디어 야밤에 눈이 맞아가지고 키스하는데 급 걸려온 전화 땜시 끊겨버린 키스...

 

 

https://img.theqoo.net/yFgrmG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푼 뜨밤의 꿈을 안은채 윗옷을 혼자 풀어가는 저 남자를 보라
 

 

https://img.theqoo.net/LpgVkT
근데 통화를 끝낸 톤탄 표정이 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음? 안할건데? 이거여서 갈길을 잃은 탠쿤의 모든것... 제발, 제발 말하지마...

 

 

https://img.theqoo.net/ZJrNkS
톤탄이 우리 내일 일찍일어나야 하니까 자야지 하는데 침통해하는 뒷모습 미침 넓은 등판에 60pt로 침 통 함이 적혀있음

 

 

https://img.theqoo.net/Sfrqsh
하..... 톤탄...? 나 남자야...

 

 

https://img.theqoo.net/LXKdpz
나도 남자야 😊 

 

 

https://img.theqoo.net/GxfiEn
지금 탠쿤사마 세상을 잃어서 톤탄 말 1도 귀에 안들어오고 종잇장마냥 톤탄이 건드는대로 흩날리고 계심

 

 

https://img.theqoo.net/gVxoPD
ㅈㄴ 서있을 힘도 없나봄 ㅋㅋㅋㅋㅋㅋ미련 철철남아가지고 상탈한채 너덜거림 ㅋㅋ 이걸 참아내면서 표독스럽게 멀어져가는 톤탄을 그저 아련하게 바라만보지요 팔만 뻗지요 

 

 

https://img.theqoo.net/tlshOB
안경 위로 저 '아니 뭬야..? 지금 나 사랑한다고 말한거임?' 하는 표정도 너무 귀여움ㅋㅋ 막화에서 유독 하찮은 짱구미 낭낭하신 프로페서 탠쿤

 

 

https://img.theqoo.net/FFpNFO
하지만 밤에는.... 하찮음이 무엇이죠...?

이 씬 진짜 너무 아름다웠음...각도랑 어깨랑 저 예쁜 톤탄 얼굴하며 도드라지는 쇄골과 목에 잔뜩 파묻어도 언뜻 드러나는 섹시한 탠쿤 얼굴이 다 함...

 

 

https://img.theqoo.net/UPaxnx
뜨밤을 보내고 일어났는데 자리에 없는 톤탄... 불안하게 찾아다니다 전화를 하는데...

 

 

https://img.theqoo.net/IvTKAu
자신을 늘 기다려주고 품어주고, 사랑해준 탠쿤에게 먼저 프로포즈를 하는 톤탄... 잘자랐다 우리 톤탄 ㅠㅠ

 

 

https://img.theqoo.net/NIQaqn
그리고 이 순간을 바라지는 않았겠지만, 자신이 먼저 프로포즈를 받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것 같은 탠쿤...

 

 

https://img.theqoo.net/yijsyS
답은 당연히 예스지 ㅠㅠ

 

 

https://img.theqoo.net/UkPKNl
드디어 아주 오랫동안 바랄 수 조차 없었던 탠쿤의 꿈을.

 

 

https://img.theqoo.net/XiesBb

자신이 선택한, 자신이 만들어가는,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꿈을 톤탄이 이뤄주네...ㅠㅠㅠ

 

 

https://img.theqoo.net/IdmUyw
그리고 슬펐던 만큼 결혼씩까지 제대로 말아주는 예의를 보여주는 멜오시. 흰 수트 입은 아름다운 톤탄을 보세요 ㅠ 저 잔뜩 사랑하고 있는 눈을 한 톤탄을 보세요 ㅠㅠ
 


https://img.theqoo.net/uVUNWn
맞은 편의 신랑도 말한마디 안하지만 정말 온 얼굴이 세상의 행복을 다 가진 얼굴이어서 보는 내가 다 찡함

 

 

https://img.theqoo.net/EyxBLZ
이제 새롭게 시작될 프랭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탠쿤이 톤탄 신경쓰는 것도 너무 좋았고(리액션 영상에서 많이 본듯한 장면이긴한데...😏)

 

 

https://img.theqoo.net/hmtxgo
나란히 흰 수트 입고 저렇게 앉아있는데 진짜 둘다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이 이상 표현할 어휘가 생각이 안남...

 

 

https://img.theqoo.net/lleDMY
그저 행복하게 마주 웃는 지금의 둘이. 언제나 오랫동안 함께하며 사랑하기를 바랄뿐.

탠쿤과 톤탄의 행복을 끊임없이 바랄거야. 😭😭

 

 

 

길고도 짧았던 멜오시가 10화까지 대장정의 막을 내렸어 ㅠ 사실 개인적으로 나덬은 아쉬운 점도 많았고 이럼 더 좋았을텐데 저럼 더 좋았을텐데 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았지만, 많은 사건을 거쳐서 진심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된 둘의 모습을 보고나니까 그저 좋더라 ㅠㅠ 

 

특히 웨딩까지 말아줘서 너무 좋았음.. 아니 흰 수트 맞춰 입은 둘이 왜이렇게 예쁜거임!! 사소한 디테일이 다른 두 수트가 각자에게 너무 잘 어울려서... 이 씬만 몇번이고 몇번이고 다시 보고 다시 봄 ㅠ 버릴 구석이 없었어 포스북이 너무 예뻐가지고 ㅠㅠ

 

같이 달려준 덬들!! 10화까지 긴 감상을 함께 나눠줘서 고마워!!
보는 내내 나와는 다른 혹은 공감하는 댓글들을 보면서 드라마에 더 몰입할 수 있었고 또 더 더 재밌게 느껴질 수 있었어!! 언젠가 또 같이 달릴 수 있는 드라마에서 만낭 😘

 

 

목록 스크랩 (2)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0 05.04 20,2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8,3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8,9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36,006
공지 알림/결과 찌엠 젤드👩‍❤️‍👩 정리글 260416ver. (총 14작품) 19 24.03.18 57,254
공지 알림/결과 찌엠 벨드💑 정리글 260428ver. (총 87작품) 32 24.03.18 84,212
공지 알림/결과 📢📢 제3회 태방배 태국 BL 드라마 타입 조사 결과 (2022.12) 147 21.06.21 222,491
공지 알림/결과 🙋태린이를 위한 꾸준글 답변, 적응글(정리글)🧏🏻‍♀️ 1 20.09.29 201,014
공지 알림/결과 태방 인구조사 손🤚🏻 829 20.09.14 140,698
공지 알림/결과 태국방 오픈 알림 64 20.05.03 144,61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85964 잡담 밀크러브 멉멉들아 이거라도 보고 잠잠하라는건가 00:42 9
485963 잡담 남딴필름 스페 들어가져?? 5 00:02 151
485962 잡담 남딴필름 프밤 퍼컬 염천임🤯 5 05.04 224
485961 잡담 재스퍼 싱글내는 시기 정확히 알것같음… 3 05.04 476
485960 잡담 긍데 츠렌은 일반인들도? 다 가지고있어? 6 05.04 542
485959 잡담 링옴 나 링링콩 이 헤메 진짜 너무너무 좋다고 말해.. 3 05.04 372
485958 잡담 포에버유2 타이거네 이야기 시작했엉? 6 05.04 321
485957 잡담 짜이디 얼굴과 다르게 목소리 허스키 하면 재밌을꺼 같아 1 05.04 113
485956 잡담 태국 츠렌 유달리 동명이인 많은 느낌이지 않아? 8 05.04 712
485955 잡담 프벸 싱가포르 가수 HAVEN 틱튝 (with 베키) 1 05.04 141
485954 잡담 폰드푸윈 오늘 레고 행사 영상들 뜬다 5 05.04 448
485953 잡담 지금 내 트위터 탐라 1 05.04 842
485952 잡담 보스베베글 보니까 생각난건데 3 05.04 368
485951 잡담 도문디 콘서트 할때마다 왼른으로 나눠서 19 05.04 1,001
485950 잡담 링옴 쏘큣 챌린지 꼭봐 ㅋㅋㅋㅋㅋㅋ 4 05.04 584
485949 잡담 보스베베 짤리뷰 첫글부터 터지넼ㅋㅋㅋㅋㅋ 5 05.04 389
485948 잡담 러브오브실롬 싱토 넘 작고 귀여워 ㅜㅜ 1 05.04 351
485947 잡담 찌엠 라이브하우스 7일 봐봐 오프 어캄ㅋㅋㅋㅋㅋㅋㅋㅋ 18 05.04 1,061
485946 잡담 심심하면 보는거 : 보스베베 짤리뷰덬 짤보기 7 05.04 553
485945 잡담 찌엠 내씨피 차기작 공지 줘........ 05.04 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