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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멜로디 오브 시크릿 5화 리뷰(스포/스압/데이터/긴글/약후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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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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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20404708

2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30959605

3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37608286

4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44956480

 

 

 

 

포스북의 새로운 시리즈 멜로디 오브 시크릿(Melody of Secrets)♬

오늘도 돌아온 장문의 짤리뷰..

 

 

 

https://img.theqoo.net/kpcees

중요한 순간에는 왜 전화가 울리는가 ㅎ ㅏ

머쓱해져버렸잖아요 

보는 나까지도 머쓱해져버리는 순간

 

UNJNNM
다오경감이 보낸 CCTV영상을 보게된 탄쿤. 

탄쿤의 피습 용의자는 <다누>

이전에 플랭을 습격한 사람이자,  플랭 어머니 밑에서 일하던 사람... ? 

플랭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사건과 얽히려고 작정한듯함...

 

 

https://img.theqoo.net/LikaOe
다오경감에게 탄쿤을 바래다 준 플랭
진실에 가까워 질수록 자신이 하는 일들이

후회가 될까봐 겁이 나는 플랭은
탄쿤과의 입맞춤도 겁이 나나보다ㅠ

쪼그라들었어..우리 플랭...

 

 

https://img.theqoo.net/tCjXyx
다오경감은 플랭과 함께 타누도

연쇄살인사건 및 탄폽 살인사건의 유력용의자로

생각하며 그의 집안이 이 사건의 배후라고 의심함

탄쿤은 치밀했던 연쇄살인범과 다르게

허술했던 타누의 범죄를 꼬집고,

그녀는 타누가 다중인격임일 수 있음을 제시해보지만

(좀 억측인걸요 경감님?) 

설령 그렇다 한들 그것이 플랭의 혐의에 대한

증거가 되지는 못한다고 얘기함

 

 

https://img.theqoo.net/EomUjV
"어쨌든 난, 봇플랭을 위험에 빠지게 두지 않을거야."

ㄷㄷ 플랭 집중케어 제대로 들어가신 탄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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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탄쿤을 도청하고 있던 우리의 플랭 ㄷㄷ

이 정도면 마일도 믿을 수 있지 않냐며 왠지 모르게 어깨 올라감ㅋㅋ

 

 

 

https://img.theqoo.net/ZWmnwu
탄쿤에 대한 증명을 내세우며 괜찮은척 해보지만 
여전히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기억과

현재를 혼란스러워하는 플랭

기억이 자신에게 어떤 결과를 돌려줄지 모르니까

지금이라도 행복하고 싶다는 마음.. 먼지 알겠엉

 

 

https://img.theqoo.net/BGAcxJ
회사에서 나와 전화를 하려던 플랭은

타누에게 습격을 당하는데

 

 

https://img.theqoo.net/deWDHJ
오히려 습격하던 타누는 플랭이 다치자 되려 당황해하며 보호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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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TNWcBR
헐레벌떡 달려온 탄쿤이 플랭을 살피고...

아무래도 타누쨩은 플랭을 위협해서라도

뭔가 플랭을 지키고 싶은 것 같은 느낌적 느낌

 

 

https://img.theqoo.net/PpWkIW
다친 애 데리고 가서 야무지게 치료 받게 해준 탄쿤은

플랭이 넣어둔 도청기도 친절히 건네줌 ^^

 

 

https://img.theqoo.net/XXgnJh
고소 가능한거 알지? 이랬지만

당연히 못할거 플랭도 알고 탄쿤도 알고 너덬도 알고 나덬도 알고요

 

자기를 마일에게 두둔하고 싶었다는 목적을 설명하자

플랭을 이해해주는 탄쿤...

그의 셔츠 단추가 힘겨운 이유가 있었어..

마음이 넓어서겠지

 

 

 

VSetOe
타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할머니를 찾아가는 둘

 

 

https://img.theqoo.net/CtetSX
하지만 할머니 진짜 겁나 의심스러움
애인도 알고 있고 계속 뭔가 숨기려 하고 말도 안해주고

플랭에게 냉정하고 치료나 잘받으라하고.. 

다오 경감 언니가 의심할만 하잖아...ㄷㄷ

 

 

https://img.theqoo.net/zrjjzD
할머니에 대해 걱정하는 탄쿤에게

할머니가 나를 안좋아하지만

내 기억 찾아주려고 정신과 선생님도 붙여줬어,

하는 플랭

 

 

https://img.theqoo.net/kZJWTo
그걸 듣고 뭔가 께름칙한 탄쿤과...

 

 

 

https://img.theqoo.net/qFtejT
나를 의심하라고 온몸으로 티내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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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은 불을 피우며 밥을 짓는. 꿈이라기엔

너무 선명한 자신의 과거의 기억과도 같은

꿈을 꾸지만 그 기억은 누가봐도

부잣집 도련님의 기억은 아니고, 

자신이 엄마라고 부른 존재도 현재의 엄마가 아님

...탄쿤이 탄쿤인데 탄쿤이 아니었던 것 마냥

플랭은 플랭이 아닌데 플랭으로 있는건가? 싶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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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의심스러운 의사의 행동...

오히려 플랭의 기억이 돌아오는 것을 할머니와 함께 막고 있는 것 같음

 

 

https://img.theqoo.net/cqfHDg
아무것도 모르는 플랭은 잠을 자기 전 자주 먹던 약을 복용하고

 

 

https://img.theqoo.net/KlnnTO
그 뒤로 연락이 두절됨

탄쿤이 젠을 보내 마일을 염탐할 정도로

애가 타게 걱정하고 있어요 플랭 ㅠ

근데 플랭과 연락이 안되긴 마일도 마찬가지

 

 

https://img.theqoo.net/gToYLX
할머니의 태도도 플랭에게 냉정한 판국에

걱정이 되신 범죄학자님은

결국 도둑고냥이 마냥 집에

몰래 숨어드는 일까지 합니다...

대단한 사람 ㅋㅋㅋ

 

 

 

https://img.theqoo.net/JHVqTV
근데 정작 커다란 몸을 꾸기면서 방까지 왔는데

잠에서 깨어 탄쿤을 본 플랭의 첫마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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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더? 

 

 


https://img.theqoo.net/yfNVcK
잠과 현실의 경계 그 모호함 속에서 멍하게 있다가

탄쿤의 집에서 깨어난 플랭

 

 


https://img.theqoo.net/vBLkTf
밖에서는 한창 너무나도 쉬웠던 봇플랭 구조작전에 대해 논의 중이었슴

하긴 너무 이상하긴함

그 큰 집에 ㅋㅋㅋ 그 큰 사람이 그렇게 쉽게 들어간다고?

근데 몇 일 탄쿤이 지켜 보니 그 큰 부잣집에

경비도 없고 가사 도우미만 하나 있어서 빼오기가 쉬웠고,

그것이 이상하다고 여기는 탄쿤과 마일 

언제 같이 사건의논까지 하게된 사이가 된거야...

 

 

https://img.theqoo.net/HMPkrE
믄마일의 터치에 저 탐탁지않게 돌아가는 눈동자 좀 보세요

 

 

https://img.theqoo.net/mnVaUy
깨어난 플랭은 탄쿤과 함께 집에서 나온 일을

전 혀 기 억 하 지 못 한 다

미치겟다 대체 모니

 

 

https://img.theqoo.net/DvevFK
간단한 검사를 진행한 젠은 정상이라고 하는데 
탄쿤 : "정상? 아까까지 나랑 대화한것도 기억을 못하는데?" < 제말이요

젠은 차분히 뇌에 대해 충분히 그럴 수 있음을 설명하지만

모르겠고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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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플랭을 해외로 보내고 싶고,

플랭은 싫어서 싸우다

자려고 약을 먹었는데 그 약의 증상이 미묘한 것을 느낀 남매..

 

 

https://img.theqoo.net/ooeAJF
젠은 최면과정의 일부인 것 같음을 의심하고 탄쿤은

특정 기억을 지우려고 했던 행위라는 가정을 세워본다

 

 

https://img.theqoo.net/UeaKjx
플랭은 진짜 혼란스러울듯... 
기억을 되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생각했는데 그건 지우는 과정이었고, 
자기는 기억을 되찾고 싶은데 아무도 바라는 사람이 없고
자신의 기억이 뭔지도 모르는데,

순간 탄쿤과 있었던 일마저 기억하지 못한 자신을 알게된 혼란함이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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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있는 나도 혼란스러움 

 


https://img.theqoo.net/ZpvbqE
아무도 기억하길 원치 않는다는 플랭의 말에

탄폽은 기억해주길 바랬을거야 라고 위로해주는 탄쿤.
하지만 플랭이 궁금한건 탄폽이 아니라 탄쿤인것 같음.
탄쿤에게 너는 어떠냐고 묻는데,

 

 

https://img.theqoo.net/rmubMf

"그 기억이 너무 아파서 당신이 잊어야 했던 거라면

난.. 기억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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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까지사랑해..

사실 그 누구보다 플랭의 기억이 돌아오길 바랐던 사람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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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분위기 잡고 있는데 또 경감님 전화 ㄷㄷ

경감님 드론 띄우셨나요
 

 

https://img.theqoo.net/tkyWkR
경찰조사 자문하러 가면서 플랭 대동한 탄쿤 ㄷㄷ 이래도 되나욬ㅋㅋ

졸지에 문제 생기면 다 네 책임이라는 경고 들으셨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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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됐든 다오는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사건이

탄폽의 사건과도 연결되어있음을 알려주고
유력용의자였던 타누가 이 일에 플랭이 얽히는걸 막으려 한다는것을 알게됨

 

 

 

https://img.theqoo.net/QdwjlB
플랭의 기억에  그들 집안이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었을 것이라 추측하는 다오.
그리고 그 뿌리가 될 15년 전 력발전사업권 비리 자료를 탄쿤에게 준다.

 

플랭의 아버지는 풍력발전소 특혜 비리로 내부 고발당했으며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 둘은 내부고발의 최초 제보자였다는 사실을 알려줌. 그리고 탄폽 역시도 이 비리 사건을 감추기 위해 플랭의 가족에 의하여 살해됐을지도 모른다면서.. 


확실히 가족이 연인을 죽인 기억이라면 잊고 싶지 않겠어? 라며 플랭을 향해 말하는 다오언니.. 너무하심다...

 

 

https://img.theqoo.net/gqNwQk
가설보다 더 끔찍한 진실이 기다릴까봐 무서운 플랭과
그런 플랭을 보호하기 위해 할머니처럼 외국으로 나가는것이 어떠냐는 탄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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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다오는 할머니에게 사건 조사에 대한 압박을 받지만, 굴하지 않는 다오.
언니 좋은 경찰이었구나..

 

 

https://img.theqoo.net/Omowks
할머니 뭐지 진짜

 

 


https://img.theqoo.net/yTgAIe
팔이 다친 탄쿤을 위해 머리 감겨주는 플랭...

햐 사건이 진행되도 사랑은 굴하지 않아
탄쿤의 따사로운 말들에,

탄폽이 왜 탄쿤처럼 되고 싶었는지를

이해할 것 같다는 플랭

이걸로 플랭이 느끼는 사랑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것 같음..
 


https://img.theqoo.net/lDtagT
"(따뜻하고 넓은 마음)그 안에 있고 싶은거야."

"당신은 항상 거기 있었어."

 

....저도 있게 해주세요

넒다는데 제 자리는 없나요?

 

 

 

https://img.theqoo.net/rKYanR
머리 감고 나왔는데...

셔츠 단추가 힘들까봐 상의를 잘 안입으시는거냐고욬ㅋㅋㅋ 감기걸리세요 ...

 

 

https://img.theqoo.net/UGdtGS
불을 피우고 요리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서 해보자 요리도 잘하게 됐다는 플랭에게

과거의 탄폽이 해줬던, 탄폽과 플랭 둘다 
채소를 싫어한다는 이야기를 말하는 탄쿤.

그때는 채소를 싫어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채소를 좋아한다는 플랭.

 

 

https://img.theqoo.net/Bpwnsq

가만히, 그런 플랭을 보다가 탄쿤은

지금의 플랭을 기억하려 한다고 말한다.
채소를 좋아하고, 불 피우는 방법을 알고 있으며, 녹차를 좋아하는, 
나뭇잎 소리가 어떻게 노래가 될 수 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던, 자신이 겪은 지금의 플랭.
기억과 자신의 대한 불안감에서 늘 어딘가를 부유하고 있는 플랭에게

항상 탄쿤은 지금의 플랭을 봐주었지.

 

 

https://img.theqoo.net/psubTm
씻고 나와서 밥먹으랬더니... 입술을 드시네..

 

 

https://img.theqoo.net/DkpQZF
깁스 벗는 날... 탄쿤 팔에 낙서하는 플랭. 

 

 

https://img.theqoo.net/uUXEiY
들어가는 탄쿤에게 행운을 빈다고 말하는데, 이상함을 느끼는 탄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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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빌어, 사랑해. 안녕'
마지막 인사를 팔에 써두신 플랭..

 

 

https://img.theqoo.net/PDIwiS
급하게 나가보지만 이미 플랭은 없고

전화도 안받고 메시지로만

모두의 봇플랭이 되고 싶지 않다고 남긴다.

 

 

https://img.theqoo.net/yBMrpY
깁스 풀고 말벌 아저씨처럼 플랭네 집으로 간 탄쿤

 

 

https://img.theqoo.net/pIPbZW
그런 탄쿤에게 이제 내 인생에 끼어들지 말라고

맘에도 없는 소릴 냉정히 말하는 플랭

 

 

https://img.theqoo.net/QPlMmA
아련 터지게 어째서냐고 묻는 탄쿤에게

 

 

https://img.theqoo.net/aMuZjR
플랭은 "난 그 사람이 아니니까" 라고 말한다

탄쿤이 기억하는 봇플랭은 자신이 아니라면서.

 

"이건 단순히 우리가 어떻게 사랑에 빠질 수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야.
내 진짜 모습을 숨긴 채로 살아야 한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난 심지어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조차 기억나지가 않아."

 

 

https://img.theqoo.net/cIiibq

아마, 무섭기 때문에 저런 말이 나온거라고 생각함..

과거의 기억을 기억 하지 못하는. 아직 자신도 잘 모르는 자신은 숨겨진 기억속에 분명 진짜 모습이 있을텐데 그걸 막상 꺼내려고 하니 무섭고, 두렵고. 탄쿤은 자길 보호하려고 기억을 굳이 들추치 않으려고 하고. 이렇게 가려진 자신은 진짜 자기 자신이 아닌 것 같고

 

 

 

https://img.theqoo.net/LlHQOZ

다오의 말처럼 정말 자신의 가족이 범인으로 연루되어있거나 혹은 자신이 진짜 탄폽을 죽였을까봐 그래서 탄쿤이 기억하는 자신이 결국 거짓이 되고 혼란스러움의 끝에서 버거운 진실을 맞딱드리게 될까봐. 그러면 그 땐 탄쿤을 또 어떻게 봐. 어떻게 살아갈건데...

 

 

https://img.theqoo.net/lekXll
이때의 탄쿤 표정이 너무 좋음. 

"진짜 내가 탄폽을 죽였으면 어떻게 해?

그땐 어떻게 할건데?"

라고 불안의 정점에 이른 플랭이 말한 사실에 대해

탄쿤도 생각 안해본게 아닐텐데

막상 본인의 입으로 들으니 복잡하고 슬프고

근데 그렇게 생각을 정리하면서도 뭔가 다짐하듯 입을 꾹 다물고

 

 

https://img.theqoo.net/AKPWWG

무너저 내린 플랭을 보는 순간

 

 

 

https://img.theqoo.net/HyWohW
"이렇게 안아줄거야.

당신이 원하는게 뭐든 내가 다 해줄거고.

기억해 내고 싶으면, 기억하게 도와줄거야.

잃어버린 기억을 다 떠올리고 나만 잊게 된다 해도

내가 기억할게."

 

 

https://img.theqoo.net/ltIHCB

"당신의 기억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난 당신을 사랑할게"

 

 

KBoNlm

나같아도 울어ㅠㅜㅠㅜㅠㅜ

대체 내 뭘 보고 너는 이렇게 사랑해주는 거야 묻고 싶을 정도임

 

 

 

https://img.theqoo.net/DmVySR
탄쿤이 왜이리 플랭을 사랑해..... 하 

 

 

 

https://img.theqoo.net/YRavgU
그리고 성인들은... 
그렇게 침대로 돌진합니다...(생략)
 


 

5화 먼가 복잡하고 폭풍같았다...(너덜)

언어가 딸려서 이해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대충 이해하고 나서

예고 보니까 더욱 혼란이라니...? 정말 방심할 수 없게 만드는 드라마...ㄷㄷ 근데 서로 이해하면서 포옹하고 키스하는 그 씬전체가 좋았음.. 몇번봤네

 

그러면서 제발 너희 꽃길 걸어.. 바라게 됨

열심히 달려보는 멜오시...!

일단 등록 눌러서... 오타 있다면 양해를.. 이상한 문장있다면 이또한 양해를...

 

혹시 내가 이해한것과 다르거나 다른 해석이 있다면 언제든 의견공유 대환영이야!! 

오늘도 긴글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웠어!!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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