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후기 멜로디 오브 시크릿 10화 리뷰(스포스압데이터후방주의)
224 4
2026.02.15 20:47
224 4

 

1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20404708

2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30959605

3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37608286

4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44956480

5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60679190

6-9화 리뷰 : https://theqoo.net/thailand/4089662566

 

 

 

포스북의 멜로디 오브 시크릿(Melody of Secrets)

멜오시 대망의 마지막😭 막화라 짤 사족 위주일 것 같아! 후방주의!

 

 

https://img.theqoo.net/eshnOG
블랙 포스는 뭐다? 필승이다. 커피 마시는데 진짜 멋있었음...

 

 

https://img.theqoo.net/lFpppv
3화에 뿌려졌던 떡밥이 여기서 회수 됐네. 의대에 합격했던 탠쿤이 어째서 범죄학자가 되어있는지.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했던 탄폽을 대신해 그의 의무까지 짊어진 탠쿤. 우울증을 앓던 동생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오던 탠쿤의 삶. 오히려 앞에 나왔더라면 어땠을까도 생각해본다. 그럼 탠쿤의 초반 감정선을 더 저릿하게 알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아쉬움이 있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씬에서 주니어와 포스가 연기를 잘해가지고 되게 의지가 되는 형, 형을 동경할 수 밖에 없는 동생 같았어서 보면서 흐뭇~하게 봐버림 ㅋㅋ 

 

 

https://img.theqoo.net/PEIuqm
이제 누군가가 바라오던 삶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고 싶은 탠쿤. 그리고 그런 탠쿤이 만들어 가는 삶의 중심에는 톤탄이 있어.

 

 

https://img.theqoo.net/wxKYOB
톤탄은 단추를 푸느라 손이 바쁜데 탠쿤은 오롯이 입술을 탐하는 이 씬이 너무 섹시함...😊

 

 

https://img.theqoo.net/iiYuwN
역대 모든 포스북 드라마의 키스신 + 상탈 + 럽씬 다 합쳐도 멜오시 합계보다 적을듯

 

 

https://img.theqoo.net/rewbRn
기자로서의 삶도 내려놓고 후련해보이는 톤탄

 

 

https://img.theqoo.net/XQJZzD
가족들과도 잘 정리하고, 다오도 함 정리하고, 아빠도 만나고 난 후. 게스트 하우스 차린다고 둘이 저러고 앉아있는데 건장한 두 남자긴한데 유독 탠쿤이 너무 듬직해보이는거임.. 같이 운영하면 게스트 하우스에 도둑이 들 일은 절대 없을듯

 

 

https://img.theqoo.net/UuptWh
저 눈동자 굴리는게 들어가자고 꼬시는것 같아가지고ㅋㅋㅋ마지막에 어깨 기대는거 왜케 애교 부리는 연하공같냐...포스북으로 연하공연상수 함 말아주면 안되겟니 진짜?

 

 

https://img.theqoo.net/yjFiPt
연휴 어느날의 신혼부부미 너무 예쁘다고요😭

 

 

https://img.theqoo.net/ktZlVy

멜오시 통틀어 젤 웃겼던 씬 ㅋㅋㅋ

게스트 하우스에서 얘기하다 드디어 야밤에 눈이 맞아가지고 키스하는데 급 걸려온 전화 땜시 끊겨버린 키스...

 

 

https://img.theqoo.net/yFgrmG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푼 뜨밤의 꿈을 안은채 윗옷을 혼자 풀어가는 저 남자를 보라
 

 

https://img.theqoo.net/LpgVkT
근데 통화를 끝낸 톤탄 표정이 ㅋㅋㅋㅋㅋ 누가봐도 음? 안할건데? 이거여서 갈길을 잃은 탠쿤의 모든것... 제발, 제발 말하지마...

 

 

https://img.theqoo.net/ZJrNkS
톤탄이 우리 내일 일찍일어나야 하니까 자야지 하는데 침통해하는 뒷모습 미침 넓은 등판에 60pt로 침 통 함이 적혀있음

 

 

https://img.theqoo.net/Sfrqsh
하..... 톤탄...? 나 남자야...

 

 

https://img.theqoo.net/LXKdpz
나도 남자야 😊 

 

 

https://img.theqoo.net/GxfiEn
지금 탠쿤사마 세상을 잃어서 톤탄 말 1도 귀에 안들어오고 종잇장마냥 톤탄이 건드는대로 흩날리고 계심

 

 

https://img.theqoo.net/gVxoPD
ㅈㄴ 서있을 힘도 없나봄 ㅋㅋㅋㅋㅋㅋ미련 철철남아가지고 상탈한채 너덜거림 ㅋㅋ 이걸 참아내면서 표독스럽게 멀어져가는 톤탄을 그저 아련하게 바라만보지요 팔만 뻗지요 

 

 

https://img.theqoo.net/tlshOB
안경 위로 저 '아니 뭬야..? 지금 나 사랑한다고 말한거임?' 하는 표정도 너무 귀여움ㅋㅋ 막화에서 유독 하찮은 짱구미 낭낭하신 프로페서 탠쿤

 

 

https://img.theqoo.net/FFpNFO
하지만 밤에는.... 하찮음이 무엇이죠...?

이 씬 진짜 너무 아름다웠음...각도랑 어깨랑 저 예쁜 톤탄 얼굴하며 도드라지는 쇄골과 목에 잔뜩 파묻어도 언뜻 드러나는 섹시한 탠쿤 얼굴이 다 함...

 

 

https://img.theqoo.net/UPaxnx
뜨밤을 보내고 일어났는데 자리에 없는 톤탄... 불안하게 찾아다니다 전화를 하는데...

 

 

https://img.theqoo.net/IvTKAu
자신을 늘 기다려주고 품어주고, 사랑해준 탠쿤에게 먼저 프로포즈를 하는 톤탄... 잘자랐다 우리 톤탄 ㅠㅠ

 

 

https://img.theqoo.net/NIQaqn
그리고 이 순간을 바라지는 않았겠지만, 자신이 먼저 프로포즈를 받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을것 같은 탠쿤...

 

 

https://img.theqoo.net/yijsyS
답은 당연히 예스지 ㅠㅠ

 

 

https://img.theqoo.net/UkPKNl
드디어 아주 오랫동안 바랄 수 조차 없었던 탠쿤의 꿈을.

 

 

https://img.theqoo.net/XiesBb

자신이 선택한, 자신이 만들어가는,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꿈을 톤탄이 이뤄주네...ㅠㅠㅠ

 

 

https://img.theqoo.net/IdmUyw
그리고 슬펐던 만큼 결혼씩까지 제대로 말아주는 예의를 보여주는 멜오시. 흰 수트 입은 아름다운 톤탄을 보세요 ㅠ 저 잔뜩 사랑하고 있는 눈을 한 톤탄을 보세요 ㅠㅠ
 


https://img.theqoo.net/uVUNWn
맞은 편의 신랑도 말한마디 안하지만 정말 온 얼굴이 세상의 행복을 다 가진 얼굴이어서 보는 내가 다 찡함

 

 

https://img.theqoo.net/EyxBLZ
이제 새롭게 시작될 프랭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을 때, 탠쿤이 톤탄 신경쓰는 것도 너무 좋았고(리액션 영상에서 많이 본듯한 장면이긴한데...😏)

 

 

https://img.theqoo.net/hmtxgo
나란히 흰 수트 입고 저렇게 앉아있는데 진짜 둘다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워서 이 이상 표현할 어휘가 생각이 안남...

 

 

https://img.theqoo.net/lleDMY
그저 행복하게 마주 웃는 지금의 둘이. 언제나 오랫동안 함께하며 사랑하기를 바랄뿐.

탠쿤과 톤탄의 행복을 끊임없이 바랄거야. 😭😭

 

 

 

길고도 짧았던 멜오시가 10화까지 대장정의 막을 내렸어 ㅠ 사실 개인적으로 나덬은 아쉬운 점도 많았고 이럼 더 좋았을텐데 저럼 더 좋았을텐데 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았지만, 많은 사건을 거쳐서 진심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구원이 된 둘의 모습을 보고나니까 그저 좋더라 ㅠㅠ 

 

특히 웨딩까지 말아줘서 너무 좋았음.. 아니 흰 수트 맞춰 입은 둘이 왜이렇게 예쁜거임!! 사소한 디테일이 다른 두 수트가 각자에게 너무 잘 어울려서... 이 씬만 몇번이고 몇번이고 다시 보고 다시 봄 ㅠ 버릴 구석이 없었어 포스북이 너무 예뻐가지고 ㅠㅠ

 

같이 달려준 덬들!! 10화까지 긴 감상을 함께 나눠줘서 고마워!!
보는 내내 나와는 다른 혹은 공감하는 댓글들을 보면서 드라마에 더 몰입할 수 있었고 또 더 더 재밌게 느껴질 수 있었어!! 언젠가 또 같이 달릴 수 있는 드라마에서 만낭 😘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38 02.14 10,8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4,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1,6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9,494
공지 알림/결과 찌엠 젤드👩‍❤️‍👩 정리글 251205ver. (총 14작품) 19 24.03.18 54,575
공지 알림/결과 찌엠 벨드💑 정리글 260212ver. (총 88작품) 32 24.03.18 77,373
공지 알림/결과 📢📢 제3회 태방배 태국 BL 드라마 타입 조사 결과 (2022.12) 147 21.06.21 220,014
공지 알림/결과 🙋태린이를 위한 꾸준글 답변, 적응글(정리글)🧏🏻‍♀️ 1 20.09.29 201,014
공지 알림/결과 태방 인구조사 손🤚🏻 823 20.09.14 137,953
공지 알림/결과 태국방 오픈 알림 64 20.05.03 143,9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82664 잡담 지미씨 오늘 2 02.15 349
482663 잡담 토마폭스가 또 10 02.15 371
482662 잡담 프벸 oneD 공식 트위터 - 난노 홍보영상 3 02.15 164
482661 잡담 떼이 시점에서 보는 뉴가 너무 귀여움 4 02.15 436
482660 잡담 링옴 옴깅이 재롱잔치가 하루종일 탐라에 떠요 8 02.15 482
482659 잡담 링옴 김옴....해명해... 1 02.15 415
482658 잡담 진짜 요새 쭈맠 왜이렇게 달지? 5 02.15 444
482657 잡담 탑스 럭키팬 팬싸 이런거에 발 들이면 정병 올거 같음 3 02.15 389
482656 스퀘어 프벸 베키 엔터 유튜브 - 1 day with Becky | mini vlog 💖 4 02.15 101
482655 잡담 싱토 오늘도 사진작가 하는거야? 2 02.15 266
» 후기 멜로디 오브 시크릿 10화 리뷰(스포스압데이터후방주의) 4 02.15 224
482653 잡담 남딴필름 아니 어제진짜왤케 앙큼냥이? 5 02.15 376
482652 잡담 프벸 베키 막내는 누가 가르쳐준거니 2 02.15 266
482651 잡담 프벸 블루 만나기 전 와요 보니까 어때요??? 4 02.15 393
482650 잡담 프벸 베키가 미야오 농나린에게 배운 한국어 5 02.15 506
482649 잡담 프벸 그러고 보니 시암 워크숍은 했지? 3 02.15 179
482648 잡담 폴카상 팩트췤↗️ 3 02.15 485
482647 잡담 프벸 소렌 엔터 트위터 - 프린 2월 16일~28일 스케쥴 8 02.15 168
482646 onair 프벸 베키 스페!! 1 02.15 81
482645 잡담 밀크러브 발레에 진심인편 4 02.15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