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나니 작가 아베샹이 레코드대상 현장에 갔었나봐.
라이브도 라이브지만 주로 스텝들의 움직임에 집중하며 보신 것 같은데, 닼민 얘기가 보여서 인스타그램 글 가져와봐.
본인을 ‘아타스’라고 하거나 닼민을 미나미샹이라고 하는 것도 여전하셔서 코레나니 시절이 무지 생각나버리기도 했고…
심심하면 주문처럼 하는 말 같지만 닼민아 닼민아 라디오 하지 않으련? 하는 생각이 들기도… ㅎㅎ
[아베 히로코 인스타그램 (251231) 中 발췌]
(전략)
그리고!!
AKB48와 최근 관심가는 아일릿의 라이브를 볼 수 있어서 기뻐!
미나미샹의 현역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아이돌 모습!
눈물이 났어. (알 수 없는 엄마 마음)
(후략)
아베샹…
그 마음 알죠.
언젠가 다시 닼민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출처: instagram.com/p/DS6wK1BEr_2/?igsh=ZnA5OXYzZnYzOG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