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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아라이 사에짱의 웅장한 트위터 & 인스타

무명의 더쿠 | 12-17 | 조회 수 104

내친김에 우리 148에 대해 좋은 얘기 들려준 18기생(검색해봄) 글도!

SONE 콩트에 등장했던 나홀로 다른 느낌이었던 그 멤버... 

나무위키 보니까 명문 중고등학교에 이어 게이오기주쿠 재학 중이고 발레가 특기고 영어 잘한다는데 그래서 SONE에서 그랬구나 싶었음. 

 

 

[148 잡아채서 사진 찍은 용기에 일단 박수를 보내고 싶은 트윗]

 

응원총단장인 다카하시 미나미상! (확성기)

리허설부터 본방까지...

그리고 오늘 있었던 워치파티를 보면서...

「다카미나상의 열의야말로 AKB48구나」

라는 걸 느꼈어요.

보며 배운 것들을 가슴에 품고

속상한 마음에 대해선 정직하게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불꽃)

감사하다는 말 대신 힘껏 다음 시대로 가는 스타트를 끊어보자!

 

 


(출처 : 엑스닷com/saechan_akb48/status/2000551541099631018)

 

 

 

 

[할 말이 남아서 인스타로 트윗가져간 사에짱]

 

졸업한 멤버들을 모두 불러모아주시고

현역멤버들 전원의 이름을 기억해주시고

사람 사람의 좋은 점을 발견해주시고

사랑을 갖고 대해주시고

자신감과 용기도 갖게 해주시고

솔선수범해서 행동하고 이끌어주시고

가끔 말로 전체를 정리해주기도 하시고

감사와 존경을 해도해도 모자라요...

그렇기때문이야말로 이것으로 끝내는 아니라

지금의 AKB48 자부심을 갖고 새로운 청춘을 계산하지 않고 그저 열심히 굴러가며 앞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QYsmlU

 

 

[트윗은 못 보고 인스타는 본 우리 148의 반응]

 

사에짱 고마워 (볼빨간 148)

뜨겁게 앞을 향해 가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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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민이 저러니까  감사하다면서 울더니 계속 전진해나가겠다고 또 기세좋게 다짐하는 사에짱]

kwaOxx

 

 

6개월 넘게 극장 들락거리면서 많은 멤버들하고 스쳐지나가기도 했을 거고 리허설 하면서 많이 지켜봤을텐데 소소한 교류가 있는 그 시간이 오시는 좋았을 듯. 

그리고 이 아이들한테 감정이입도 많이 했을 듯.

148이라면 그러고도 남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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