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나코 마음에 남은 무도관에서 만난 선배의 말
164 1
2025.12.13 21:52
164 1

나코가 오늘 2026년 캘린더 발매 기념 이벤트 중에 20주년 라이브에 참가한 얘기를 기자들한테 흥분해서 들려줬대. ㅋㅋ

라이브에서 본 다카미나의 오라가 엄청났다면서 역시 맛지다 생각했고

졸멤들만 따로 모여서 원진할 떄 다카미나사 한 말이 정말 인상에 남는다고 들려줬어.

 다카미나가 하는 AKB48의 원진을 오랜만에 들을 수 있었는데 마음이 차분해지고 편안해지더래.

그리고 역시 닼민이 해주는 말을 들으면 기합이 들어간다고 했어.

 

 

"우리는 졸업생으로서 무대에 서는 게 아니라, 무대에 서는 순간 AKB48가 되는 거야.

졸업생으로서 움직이지 말고 AKB48의 멤버라는 마음가짐으로 무대에 서줘."

- 5일 라이브 전, 졸멤 원진 中 다카미나의 말 -

 

 

밑에 보니까 다카미나가 인스타에 올린 나코 사진에 지금도 변함없이 좋은 아이, 나코 라고 썼던데

나코 겸임할 때나 졸업 한 후에 방송에서 만났을 때 나코 이뻐해주던 다카미나가 생각났어 ㅠㅠ

다카미나 방송들에 나갔을 때도 좋았고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51 01.01 84,5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3,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2,1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4,3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5,6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2 11:28 48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50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52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61
65307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53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66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73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77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55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90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80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2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68
65298 잡담 우리 OG들, 자기들끼리 새해 카운트다운 점핑했나봐 1 01.01 75
65297 잡담 도시락과 닼민을 주제로 한 냥냥의 틱톡 2탄 ㅋㅋㅋ 2 01.01 77
65296 잡담 돈닼 22시 도시락 타임... "이건 내 2025년 미지막 포스팅" 1 01.01 68
65295 잡담 코레나니 작가 아베샹의 마음이 우리 마음일지도…? 1 01.01 61
65294 잡담 [인스타그램] 닼민이 AKB48와 함께 한 2025년을 보내며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 1 25.12.31 71
65293 잡담 유코언니한테 마지막 홍백은… 2 25.12.31 107
65292 잡담 레코드대상 보다보니까 별 생각이 다 들지만 2 25.12.31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