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차례가 끝나고 한 숨 돌리면서 도시락 타임
다카미나는 오늘도 도시락에 진심이었어요.
2025년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홍백
사족: 내가 감사합니다. 굳이 그냥 먹어도 되는 밥을 카메라 켜고 먹어주고 영상까지 올려서 이게 올해 내 마지막 포스팅이야. 우리 둘이 냠냠. 한 돈자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세 건강하게 키우시며 하루하루 즐겁게 맛있게!
배고픈 두 사람이 드디어 먹을 걸 앞에 두고 닼민은 감사하다고 어흐흐 돈자는 닼민 도시락도 맛있겠는데? 추릅
둘이 똑같이 시계 보면서...
10신데?
10시네?
쳐다보면서 띠용이다 싶어하는 표정 ㅋㅋㅋ

이 시간에 밥 먹는 게 오랜만이라며
돈자는 이 시간이면 이미 2세가 자야할 시간이니까 침대에 있다고 하고
닼민은 다시 시계 쪽 보더니 아 그렇겠네 맞네 하고

둘이 긁으면서 쫑알쫑알
근데 닼민도 이제 돈자 도시락이 눈에 들어왔어. ㅋㅋㅋ 저건 뭐지 싶지만...
그래도 일단 잘 먹겠습니다!

너 왜 도시락 두개야 ㅋㅋㅋ 하는 닼민과
아니라며 원래 2단짜리라고 하며 저 쪽에 있다고 하는 돈자
닼민 입 좀 봐 ㅋㅋㅋ 오오옹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야 너도 2단짜리 들고 왔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