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83 1
2026.01.03 12:16
83 1

어제 본 사진 중 시간 진짜 야속하게 잘 흐른다 싶게 했던 건 역시

드래프트로 뽑혀서 파루루가 무릎 위에 앉히곤 했던 에리이 트윗이었어.

사진찍을 때 상체를 굽혔는지 그냥 편하게 하라고 하면서 옆에 섰다가 깜놀했을 닼민 = 사진 본 나 ㅎㅎㅎ

 

vFeiNz

 

근데 나덬은 닼민 도쿄 라이브 때 인사나누면서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크게 악수했던 일이 소중한 추억인 덬이라 그런가.

어제 닼민이 올린 48멤버들 사진에 있던 48그룹 최연소 3인방 중 2009년 3월생 유이치라는 아이가 트윗하고 인스타에 몇 글자 적은 거 보고

그렇지... 잠시지만 손만 잡아도 행복하고 옆에 있으면 얼굴 빨개지지... 싶어서 그냥 지나치지 못했음. 

애 귀까지 빨간 것 좀 봐. ㅎㅎㅎ

 

MpmBhn

mqgWIq

 

 

모두들...

48그룹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4 01.04 15,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4,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65,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2,6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72,6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316 잡담 현 AKB48 최연소 코사키짜응과 닼민 12:21 17
65315 잡담 쿠라노오 나루미(AKB48의 현, 4대 총감독)가 닼민에게 보내는 편지들 2 08:44 24
65314 잡담 (бвб) 다카미나 줘야지, 다카미나랑 틱톡해야지, 다카미나 일루와봐 1 01.05 38
65313 잡담 미이짱이 언니들(?)한테 보낸 편지를 읽자... ㅜㅜ (M&S 혹시...) 3 01.05 70
65312 잡담 홍백 본 무대 바로 직전에 닼민이 전 멤버들에게 한 이야기 & 무대가 끝난 후.... 4 01.05 102
65311 잡담 결국 돌고돌아 네모하모 루머 3 01.04 85
65310 잡담 (бвб)八('A`)八(ΘωΘ) 2 01.03 74
65309 잡담 2009년생이 1991년생한테 들이대고 있다 2 01.03 80
65308 잡담 올해의 No.1 이 되어준 말이 '노력보답'이라는 하나다 메이짱 2 01.03 80
» 잡담 닼민 손을 잡으면 얼굴이 빨개지고 행복해지는 나같은 애가 있다니... 1 01.03 83
65306 잡담 논티 "다카미나는 괜찮아서 다행 유코는 귀여워서 다행" 1 01.03 98
65305 잡담 시노부 트위터 1 01.03 101
65304 잡담 닼민 상태 괜찮아보이니까 장꾸 스위치 ON! 1 01.03 103
65303 잡담 덬들아 이마이 매니저 산휴 끝나고 돌아왔아? 2 01.02 68
65302 잡담 내 노삼비 (ΘωΘ)八(бвб)八('A`) 3 01.01 107
65301 잡담 잘 모르면서도 익숙해지긴 했네요. by 이마이짱 1 01.01 93
65300 잡담 가외바위보~! 1 01.01 66
65299 잡담 장애를 가진 어느 닼민 팬의 20주년과 닼민과 꿈에 대한 이야기 1 01.01 76
65298 잡담 우리 OG들, 자기들끼리 새해 카운트다운 점핑했나봐 1 01.01 87
65297 잡담 도시락과 닼민을 주제로 한 냥냥의 틱톡 2탄 ㅋㅋㅋ 2 01.01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