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개인 리테일 투자자 성향도 무시못하는건 맞는데 솔직히 영향력이 절대적이진 않을 거거든 개미가 그정두인 시장은 거의 없음 어딜가도
반면 그정두가 맞는 외국 큰손 펀드들은 시스템적으로 자금분배를 EM시장에 몇프로 이상 못하게 리스크정책이 설계돼 있거든?
근데 이 반도체 슈퍼싸이클 속에 메모리 1,2위 회사가 둘다 한국이라는 EM시장에 속해있어서... 예를들어 얘네는 전체 굴리던 돈이 10조고 그중 4조까지만 EM에 넣을수 있었다? 근데 1조 넣어놨던 삼전닉스가 개뛰어서 3조가 됐다? (=aum이 12조가 됨) 허겁지겁 나머지 EM주식에 넣어놨던 3조중에 1.2조를 빼야 하는거임
이번에 선진국 분류 됐다면 훨씬 덜하긴 했을껀데 이건 여전히 어려울듯 ㅠ 한국 딴에서 정책을 뭐 어떻게 고치고 한다고 바뀌는 부분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