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데이터 보면 서울 부동산보다 미국 etf가 평균적으로 더 많이 올랐는데... 왜?
물론 서울 부동산은 레버리지가 낀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레버리지 없이 순수 비교해보면 미국 etf가 더 많이 오르고 (같은기간대비, 물론 변동성도 더 크긴 하지만)
추후 환율방어나 이런 면에서도 미국 etf가 더 낫지 않나?
지금까지 데이터 보면 서울 부동산보다 미국 etf가 평균적으로 더 많이 올랐는데... 왜?
물론 서울 부동산은 레버리지가 낀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레버리지 없이 순수 비교해보면 미국 etf가 더 많이 오르고 (같은기간대비, 물론 변동성도 더 크긴 하지만)
추후 환율방어나 이런 면에서도 미국 etf가 더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