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득이 있으니 하는거고 이자보다 수익이 크면되고 따갚한다는 사실이야 알긴하지
근데 반드시 갚아줘야하는 남의돈으로 자기돈 불리려고 잃을 위험이 있는 투자를 한다는 그 생각이 납득이 안됨
갚으면되잖아 하는데 결국 빚투로 망하는 사람보면 남의돈도 못갚고 파산하면 피해만 보는거니깐
성공한 사례보단 실패해서 남한테 피해끼치는 그 리스크땜에 난 해볼 깜냥안되긴함
근데 반드시 갚아줘야하는 남의돈으로 자기돈 불리려고 잃을 위험이 있는 투자를 한다는 그 생각이 납득이 안됨
갚으면되잖아 하는데 결국 빚투로 망하는 사람보면 남의돈도 못갚고 파산하면 피해만 보는거니깐
성공한 사례보단 실패해서 남한테 피해끼치는 그 리스크땜에 난 해볼 깜냥안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