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닉은 지난 기간동안 단 한번도 납기일을 늦춘적이 없어
전체물량의 55프로 해달라하면 맞춰서 넘겼고
더 해줄수있냐 물으면 최대한 맞춰 넘겼음
신뢰가 있으니 하닉은 주식이 떨어질 일이 없는거야
과거 n년치의 신뢰가 증명중이고 납품도 가장 많이 함
마크롱 -> 미국수저 물고 태어나서 증명 중
1조원 투자해서 뉴욕에 지부 늘리고 물량 납부하려 함
아마 30년 이후쯤은 여기가 최대 납품일지도 모름
제조는 그렇겠지만 기술은 글쎄 ㅇㅇ 지금 4도 가장 늦음
삼성 -> 매년 조금씩 더 납품 중
첨에 20프로도 안하던거 이제 20프로 훌쩍 넘김
문제는 툭하면 노조가 드러누음
기다리는 기업 입장에선 발 동동 거리지
하지만 기술은 가장 뛰어남 삼성이 가장 빨리 샘플 만듦
하닉이 앞으로 영원히 저럴거다 라는 생각은 안함
미국 수저인 마크롱으로 슬슬 옮겨타던
삼성이 노조해결하고 납품 늘릴거란 확신을 갖던
새로운 미국 파운드리 수저 인텔을 타던
이제 갈림길이 생기긴 했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