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3년전인가 주식에는 개쳐물렸는데 아파트 중도금 낼돈 없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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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
조회 수 996
눈물을 흘리면서 개처물렸던거라도 팔아서
중도금 냈던거 생각나네.
계획은 그게 아니었는데
뜻대로 안되었지.
그때 엄마가 3천만원 안줬으면 돈 못냈음.
그때 대출이자 갑자기 2프로 대였다가 5프론가 6프로로
올랐을때여가지고..
대출 풀로 땡기고 지인한테 돈도 빌렸는데도 3천 모자라서..
결혼 혼수대신 그돈 받고 쫑내기로함.
지금도 식은땀이 나네.
주식에 개쳐물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