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을 흘리면서 개처물렸던거라도 팔아서
중도금 냈던거 생각나네.
계획은 그게 아니었는데
뜻대로 안되었지.
그때 엄마가 3천만원 안줬으면 돈 못냈음.
그때 대출이자 갑자기 2프로 대였다가 5프론가 6프로로
올랐을때여가지고..
대출 풀로 땡기고 지인한테 돈도 빌렸는데도 3천 모자라서..
결혼 혼수대신 그돈 받고 쫑내기로함.
지금도 식은땀이 나네.
주식에 개쳐물린거.....
중도금 냈던거 생각나네.
계획은 그게 아니었는데
뜻대로 안되었지.
그때 엄마가 3천만원 안줬으면 돈 못냈음.
그때 대출이자 갑자기 2프로 대였다가 5프론가 6프로로
올랐을때여가지고..
대출 풀로 땡기고 지인한테 돈도 빌렸는데도 3천 모자라서..
결혼 혼수대신 그돈 받고 쫑내기로함.
지금도 식은땀이 나네.
주식에 개쳐물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