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접 주식을 할 경제적 지식은없는데 여유돈은 있어서 지금까지 예금만꾸준히하다가 주식에도 좀 관심을 가져볼까하는 상황이야
그래서 직접산 주식은 예엣날에 9만전자간다어쩐다했을때 6만원대 후반?에샀던 삼성10주가다고
이번에 신탁으로 은행끼고 etf상품을 담아볼까하는 생각이야
나는 성향상...뭐 경제적으로 좀무지한편이라 오히려 뭘사면 오를때까지 잘안들여다봄 그래서 패닉도안함(떨어진줄도모름ㅎㅠ)
그래서 우량주에넣어놓고 묵히는 방식이나한테 잘맞는 투자방식같은데 신탁은 목표수익을 잡아놓고( 7프로~ 10프로등) 그 목표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매도가돼서 수익을 얻는 방식이더라고
나같은 사람은 걍 신경쓸거없이 이렇게 은행끼고 투자하는게 나아보이는지 아님 걍 etf기계적 분할매수(매도없이)가나아보이는지...이런거 누구한테 물어볼사람도없어가지고 여기다가 물어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