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정말 '보험'으로 생각하심ㅋㅋㅋ
그게 막 아깝다거나, 보장을 못받는다고 아쉽다고 생각안하시는..
내가 볼땐 버리는돈같은데 본인은 심신안정이 된대ㅜㅋㅋㅋ
나 고딩때부터 실비 빵빵하게 들었지만
32살 되는 지금까지 병원에 한번 입원한적이 없고
다른가족들도 큰 병이 없어서 보험덕을 크게 본적이 없거든
이제 부모님 나이드시니 건강검진 후에 용종떼고 이런건
조금씩 타드시던데 암튼...
근데 또 요상하게 엄마 주변분들 크게 다치거나 수술하신분들은
보험을 안들어놔서 곤란하시고 그래
내가 엄마한테 보험이 아니라 부적이냐고ㅋㅋㅋ 웃긴했는데
암튼 그렇다고...
그래도 나이드니 어릴때 실비랑 암보험 들어놔주셔서 고맙고 그러네🙄